2주를 쉬고 3주째 다시 등산을 하니 완전 힘듬 ㅎㅎ
그치만 등산을 하니가 머리도 맑아지는거 같고,
이제야 살아있는느낌.
개구리 닮은 바위!!
뒤쪽에 바위에 떨어진 핏자국처럼 보이는 모양들이 있긴하다.
사이즈도 거대했다.. 우주선같애!
횟집에서 유일하게 먹을수있는... 오징어회.
(개불이랑 과메기도 처음 먹어봤는데.. 또는 못먹겠음)
2차 일식주점에서
시킨 닭꼬치.
크리스가 장어를 좋아하니까 시켜본.. 아나고 가라아게.
내가 찍은 사진들.
간만에 간건 아닌데 사진은 간만에 찍는 인사동 ㅎㅎ
인사동 명물이된 900원짜리 호떡
굽는게 아니고 튀기고있었음.
코리안 팬케잌이라고 크리스한테 설명해줫는데.. 도넛이 더 어울릴듯함;
쌈지길 안에 있던 소원나무.
크리스는 소원이아니고.. 비욘드 친구들 만나서 좋았다고 써놨더라;
옛날 물건들 파는곳에서 사본 콩알탄.
성능은 옛날만큼 좋지않던;; 불발탄 왜케 많니!!
걸어서 광화문으로 이동중.
한글 예쁘다... 이러고 보니까.
문체부 건물임. ㅡ,.ㅡ
세종로에있는 이순신 동상 지하에 전시관(?)
서울 마스코트인 해치가 가득.
크리스가 주문한 도장을 찾으러 가는길에 써본 선글라스.
평화시장 뒤쪽에 닭한마리!!
동작대교 남단에 있는 구름카페..
대기시간이 너무길어서 그냥 포기..
이태원 스타벅스로 옮겨서 폴라로이드 찍기놀이. ㅎㅎ
이 모든 폴라로이드 사진들은 크리스에게..
솔양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나를 너무 이쁘게 찍어주는거 같길래..
하나 낼름 찍어서 가져옴. ㅎㅎㅎ
야밤에 선글라스낀 주용.
뽑기 사탕 잘먹었다. ㅎㅎ
왜그러셨어여 윤곱췡~ ㅎㅎㅎ
우리 이제.. 서로 일본어는 좀 자제합시다.
뭐냐긔 대체.. 어디가 Greatest냐고..
승하-문, soul, 나, 크리스. ㅎㅎ
요건 둘다 사진빨 안받으셨네..
크리스가 떠나기전 마지막 주말.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제안에 모두들 모였음 ㅎㅎ
다른 사람들이 찍은 사진 부터..
창립기념일 쉬는날.
엄마랑 동생이랑 함께 명동 고고싱.
지하철 안에서 동생님이 돌돌 말아올려주신 머리. ㅋㅋ
전부터 가고싶었던 딘타이펑에서 거하게 먹은 다음 남대문으로 가는길.
아.. 올린 머리가 제대로 사진이 안찍혀서 아쉽다;
놀러간 첫째날.
펜션 우리방에 전날 손님이 아직도 방을 안빼서, 짐을 가지고 이동.
어두울때 불이 켜지면 참 예쁠듯.
화원이라 난방을 잘해둬서 후끈후끈.
2천원을 내면 누구라도 할수있다.
아마도 사진찍으라고 만들어준듯
크리스마스때 나도 누군가한테 받고싶었다;;;
내가 내돈주고 사기는 참 처량하고 ;ㅂ ;
곰돌이들이 단체로 자살한것 같아서 흠칫 놀랄수밖에...
리스를 모아둔곳.
내가 막 앉아서 재봉질하는척했지만...
아무도 날 찍어주지않았어..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