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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토요일에 등산 갔다가와서, 저녁때 만나기로했던 별이오빠 커플.

등산다녀오니 어찌나 힘들고 몸이 추운지..

다음날 아침으로 약속을 미루고.. (다음날이 내 생일인것도 나는 몰랐음;;)

아침에 종로3가에 나가보니 별이오빠 커플+프라하가 있었음.


생일이라고했더니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별이 오빠가 내놓은 뽑기 붕어 사탕. (완전 알랍 뽑기 사탕!!!)

그 옆은 프라하가 슬며시 쥐어준 인어공주 볼펜.
코즈니에서는 이런 캐릭터 볼펜도 비싸던데 언제 산건지! (볼펜은 아주 잘써짐!)

사진엔없지만 언니(별이 오빠 여친)가 슬며시 쥐어준 핸드폰 고리까지. ㅎㅎ





위는.. 닭살떠는 커플의 만행.

응. 그래. 잘먹고 잘살아라. ㅎㅎㅎㅎ


diary/KMUG community  |  2009/11/29 20:00
-별이-
2009/12/02 11: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고마움

잘먹고 잘 살께요
.
알럽핑크
2009/12/04 18: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호호,, 별이님도 애인이 생기셨군요 추카추카..

그렇담 앵란님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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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머그 홍준님께서 또 선물을 한보따리 주셨어요.

천연 비누와 안대..라고해야하나.. ㅎㅎ

천연비누는 사이즈가 보통 비누의 2배? 3배? 정도되는것같고 향기도 진하고 너무 좋아요!!

눈이 피곤하거나 부었을때 차갑게 또는 뜨겁게해서 차고있을수있는 안대(?)도 딱 좋근영!

전 눈이 잘부으니까여. ㅎㅎㅎ


침대위에 놓고찍은 샷!


 


lemon verbena 비누를 사용중인 욕실.
상큼한 레몬향이 세수할때마다 좋네요~ ^^
감사합니다 홍준님. 매번 이렇게 받기만해서 우짜죠;;


diary/KMUG community  |  2009/11/2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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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계신 홍준님께서 한국을 방문하시며 주신 선물.

방문하실때마다 항상 엇갈리는데..

나 몰래 선물만 슬쩍 두고 가시니.. 산타클로스같은 홍준님!! 감사합니다.

홍준님.. 식사라도 차라도 대접하게 저좀 보고가세요. 흐흑.

이번엔 기프트카드. 지난번엔 메모리 카드, 지지난번엔 행운의 지폐.

이거 정말 받기만해서는 면목없는데;;; 식사라도 한끼 하고 가세여!!!

아놔. 제가 이상형이라고 해가지구 막 내가 들러붙을까봐 그러시는거임? ㅎㅎㅎ

겁먹지 마시라니깐. ㅎㅎㅎ


diary/KMUG community  |  2009/06/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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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머그의 붕어빵아헤엄쳐님이 보내주신 택배.

442방에서 저 신기한 우유빨대가 화제가 되어 부러워하고있을때!!

어빵님이 딱 보내주신거.. 아 완소 어빵님 T- T
(나도 뭔가 좀 준비해서 보내야겠음)

보내주신 녹차를 얼음동동띄워 먹어보니... 이렇게 맛있을수가!!!

나 녹차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거는 진하면서도 깊은맛이랄까...

그 진한 녹차아이스크림에서 나는 향이 난다.. 너무 맛나다!!!

diary/KMUG community  |  2009/05/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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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머스 사람사는 이야기방에서..
손글씨 놀이. ㅋㅋㅋ

태그 - 낙서, 손글씨
diary/KMUG community  |  2009/04/28 16:48
fmnhk
2009/04/29 19: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1등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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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양
2009/05/22 09:3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알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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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선물이 또 도착했어요. (역시 나는 인기인! 피식~ )

사사이방의 날다님이 보내주었네요.


잘마실께요. 너무 고마워요 ^^
diary/KMUG community  |  2008/12/26 17:34
2008/12/27 19: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거이거 부러운데요. 인기인이라.. 좋으시겠어요 ^^
2009/01/05 15:16 수정/삭제
웃자고 하는말임; 인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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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
2009/01/04 16: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후후..ㅋㅋ 맛난 이슬차.
2009/01/05 15:17 수정/삭제
아 달큰하고 맛있음.
잎을 우리는데 어떻게 이렇게 달콤할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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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먹회원인 이쁘고 새색시한 장하똥빵쌈냥이 선물을 보내주었어요.
핸드폰 거치형 토끼인형이랑 고추볼펜이근영!
의미가 제대로 담긴 선물이에요. ㅋㅋㅋ
외로운 언니에게 고추(응?)를 보내주는 센스!! 우하하하하~

diary/KMUG community  |  2008/12/23 10:19
뽀뽀곰도리
2009/01/30 21:4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제 모두 버리셨겠죠
후후
그러실줄 알았음 ㅋㅋㅋ
2009/01/31 00:03 수정/삭제
버리긴 왜버려; 볼펜은 컴퓨터 본체에 딱 붙여놨음.
토끼인형은 차에다 둘라고 오늘 집에 가져왔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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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반차를 내고 일찍 회사를 박차고 나섰습니다.
주말이 지나 나시 월요일..
내 책상위에만 웬 예쁜 USB가 하나 놓여있기에.. 처음엔 누가 샘플 가져다 놓은건가 싶어 그냥 뒀습니다
그런데 점심시간이 지나도, 아무도 USB 메모리에 관한 얘기는 안하는겁니다;;
설마... 하는 생각에 과장님께 여쭤보니..

케이머그 마스터 '홍준'님이 주신 선물이랍니다.
럴쑤럴쑤 이럴쑤가.. 캄샤합니다. 이번엔 뵙지도못했는데 선물까지 주시고..
지난번에 주신 행운의 지폐는 항상 지갑속에 넣어다닌답니다. ㅎㅎ
diary/KMUG community  |  2008/07/07 15:58
2008/07/08 13: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친절한 홍준님 ㅠㅠb
앵란
2008/07/09 13:34 수정/삭제
그러게말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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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09: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날 홍준님이랑 같이 갔더니 앵란님 휴가라고 하더라구요.
앵란
2008/07/10 10:24 수정/삭제
휴가..는 아니었구요.
오전만 근무하고 오후엔 일찍 집에갔어요;;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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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머그 '사람사는 이야기'방 정모.
간만에 웃고 떠들고 재밌게 놀다가, 제시간에 귀가 ^^
골고루 많이 친해지지못한게 아쉽지만.. 이쁜 동생들이랑 얘기 많이 나눈게 참 좋았던.

내 디카엔; 달랑 3장뿐;;
(이눔의 수전증. 흔들림보정기능있는걸로 디카를 새로 사야할까;;)

diary/KMUG community  |  2008/05/2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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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공식 1호 커플은 아니지만, 직원과 회원간의 1호 커플이다.

둘이 연애하기 전부터, 나는 각각 따로따로 친하게 지내왔지만
이렇게  아는 사람들끼리 결혼하게 되다니 신기하다.
이제 한달정도 남았는데, 행복하게 잘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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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KMUG community  |  2007/10/11 15:21
9은선
2007/10/11 16:2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고마워~~ 앵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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